
제4회선비고을민속장기대회가 대한장기협회영주지부(지부장 김대현)주관으로 10월 4일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풍기인삼축제장에서 64명의 아마동호인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선비고을민속장기대회는 영주소백문화제를 기념하여 매년 풍기인삼축제시에 각 읍면동대표와 관광객이 참여하여 우리 전통 민속장기를 활성화하고 친목화합의장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 승 최돈호(53세 순흥면) 상금 20만원 아마3단증 수여
준우승 배선학(54세 가흥1동) 상금 10만원 아마2단증 수여
3 위 권태홍(73세 가흥2동) 상금 6만원 (기 아마2단)
4 위 정연호(51세) 하망동) 상금 4만원 아마1단증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