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9월14일오전10시부터 서울 천호공원 노천에서 전국 아마고수 80명참가 무사히 마침.
우승:이상화(아마5단)전문기사면허수여
준우승:도기룡(아마5단)아마6단 인허수여
3위:이병현(아마4단)취장모소속
4위:송은미(충남 보령시거주 여성)
협회 심판위원장 김 주 이사의 일사분란한 지휘하에 안동건.김영숙.김동일.정준호사범께서 폐회식까지 최선을 다하였다.
특히 개회식에 심판.선수 선서식은 장기계에 신선한 바람이었다.
국적.신분.연령.성별에 편차를 두지않고 내용의 선서문은 투명한 내일을 가름할수 있었다.
또한 8강에서 막판 역전완승한 송은미 참가자의 승리때는 장기계의 신예 여류기사의 탄생을 축복하는 기분이었다.
결승전과 3-4위전은 외부와 차단된채 안동건.김승래 사범님께서 보드장기판에 실황중계를 할때 100명이 넘는 관전자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다.
참으로 장기의 새로운 앞날을 볼수있는 하루였다.
유희석(회장직무대행)을 비롯 김응술.조기환.전만황.최정곤.김 주(이상 이사) 이남춘.추광후(이상 감사)협회 집행부와 전문기사30여명이 참석 대회를 빛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