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9일(일) 오후 1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한게임장기 본사에서 <제 2회 총재배 장기 최강자전(이하 총재배)> 본선에 진출할 아마추어 이용자 4명을 선발하는 최종 예선을 진행하였다.
이번 최종 예선은 조별 리그(각조 3~4명으로 구성)로 진행되었으며, 각조 1위가 본선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본선에 진출한 4명은 미리 선발전을 거쳐 본선에 올라와 있는 프로기사들과 32강 토너먼트를 벌이게 된다. 특히 본선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프로 입단의 자격이 주어지는 파격적인 혜택도 주어지는데, 과연 아마추어 이용자들이 프로기사와 대결하여 얼마나 좋은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재배 본선은 5월 7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되며, 한게임장기 대국실에서는 본선 모든 대국을 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