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만배 익산지부장의 대회사 중에서 - 실패를 딛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장기의 교훈을 살려서
서로 사랑과 우정을 나누며 화합하는 시민정신으로 승화시키자고 말씀하셨다-

( 노어진 군( 익산초 6) 32강 본선에 오르며 맹위를 떨쳤다)

( 개막전 전경)

( 좌로부터 김병철 익산지부 사무국장, 박만배 지부장, 조배숙 의원, 김승래 회장)

( 폐회식후 익산지부 회원님 모습 - 수고 많으셨습니다)
( 김승래 회장의 다면기 대국)
( 좌로부터 김승래 회장, 이금용 八段, 박만배 지부장, 김병철 사무국장, 박원식 七段 )
지난 10월 29일(토) 익산노인 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익산시장배 장기대회는 참가선수 200명 여명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이지영 익산부시장을 비롯하여 조배숙 의원 등 익산시의회 관계자들의 뜨거운 격려속에 대접전을 치른결과,
영예의 우승은 정근용(30세)이 차지하였으며 , 준우승은 김병철(익산지부 사무국장. 74세), 3위 박치훈 군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대회에 처녀출전한 노어진(익산초6) 군과 노학진 (익산부천중 1) 형제가 출전하여 노어진 군은
32강 본선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