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올라온 24명 청소년들의 대결
8월 12일(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한게임장기 본사에서 '김경중배 전국 청소년 장기 대회(이하 김경중배)' 본선이 진행되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번 '김경중배' 본선에서는 가깝게는 서울, 멀게는 전남 목포에서 올라온 24명의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누어서 벌어진 이번 '김경중배'에서는 최성욱(아이디 : 장사힘, 7세) 어린이가 초등부 우승을, 지영우(아이디 : jyw0605, 17세) 학생이 중고등부 우승을 차지하였다.
대회를 후원한 김경중 九단은 이번 '김경중배'에 보여준 청소년들의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이번 1회 대회에 이어 앞으로 2회, 3회가 계속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얘기도 함께 전했다.
이번 '김경중배'는 한게임 장기와 김경중 九단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예선 포함 300여명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