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8,11일 광주광역시 왕중왕 전국장기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사)대한장기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윤효일)는 지난 11일 광주광역시청 2층 세미나실에서 광주광역시 왕중왕 전국장기대회를 김응술장기협회장, 브레인TV 박광섭사장, 전국 각 지회 지부장 및 전문기사등 200명의 아마추어 기사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최종 우승은 윤학송(인천)씨가 받아 상금과 일백만원과 전문기사(프로) 준우승: 김태용(부산) 3위은 김동춘(대구) 4위는 이상화(경기)씨가 받았다. 전국장기대회 4강전부터는 장기 전문체널인 브레인 TV에서 현장 녹화하여 방송한다. 특히 전문기사 대회에서 우승은 윤정보 프로(대구)가 하였고 준우승은 김민호 프로(부산)가 하였다. 윤효일 광주지회장은 이번 대회에 전국 장기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에 감사드리며 우리고유의 민속장기를 계승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호남디지털뉴스 gaimis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