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새마을포항시협회-장기협회 포항시지부 주최
제1회 직장새마을포항시협의회장배 민속장기대회의 첫 우승의 기쁨은 송인재(일반부)씨와 최웅섭씨(노인부)에게 돌아갔다.
지난 24일 포항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와 노인부로 나눠 모두 26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직장새마을포항시협회(회장 이창석)와 장기협회 포항시지부(회장 강창호)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산업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전통놀이 및 고유의 미풍양속을 계승발전, 장기동호회 확충 및 건전한 놀이문화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종욱기자 ljw714@kyongbu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