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의 숨결의 맥을 올바로 이해하고 품격높은 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며 열린 회장배 대회 소식입니다.
지난 11월 4일 (일) 2018 회장배 장기대회는 한국프로랭킹 선두주자들을 포함하여 부산 대구 경남 대전 등 지방 회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본선 32강전에 이어 16강을 뽑았습니다>>
대국현장을 살펴보면 랭킹 3위인 김재두 9단이 조2위로 진출하여 김경중 9단에게 아쉽게 패퇴하였으며 랭킹 6위인 성우제 9단은 안동건 9단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참으로 아쉬운 한판이 있었습니다. 랭킹10인 최정곤 7단이 김승래 9단에게 다 이긴 장기를 마지막에 한수 놓쳐서 그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회장배 대회에 안타깝게도 대진운이 안 따라주어 패한 여러기사
분들의 다음 대회에 좋은 성적을 기대합니다>>
을지로 입구역 육미(김진태 회원 운영)에서 펼쳐진 예선, 본선1차전 대회는 아마츄어 기사 수십명이 참가하여 프로아마 통합전이 펼쳐진 대회로 16강에 강공명 아마4단, 최영길 아마 초단, ,김명환 아마 4단, 최민혁 아마 3단이 이름을 높이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하여 명국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바쁜 가운데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유익열 수석 부총재님, 방극종 부회장님, 추광후 감사님, 정관웅 편집국장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심판과 진행을 도와준 현경애 4단, 재한조선족장기협회 이동철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대회는 11월 11일(일) 오후 1시 30분 부터 4강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강호기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8 회장배 장기대회 본선 안내 ]
4강 선발
- 일시 : 2018. 11. 11(일) 오후 1시 30분 부터
- 장소 : 킴스호텔 5층 ( 본 협회 특별대국실)
- 각자 제한시간 각 30분 초읽기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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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추광후 감사 50만원
2018 회장배 장기대회 대진표 : 관악구생활체육 김진호 회장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