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게임 프로리그 시즌 1> 결선 : 2007. 3. 22(목) 당시 김민호初단의 대국장면
2007년 8월 22일 저녁에 열린 하성호六단(한) : 김민호初단(초)의 경기에서 김민호初단은 현재 리그순위 1위인 노련한기사 하성호六단을 맞이하여 기사들이 덜 애용하는 양귀마포진을 준비했으나 한에서 면포를 우진으로 이동하여 초차를 위협하는 날렵한 수로 인해 대국이 난전으로 치닫게 되었고 결국 초에서는 차를 희생하면서까지 승부수를 띄어보지만 하성호六단의 선방으로 아쉽게 패하게 되었다.
- 한게임 프로리그 시즌 6 - (평일 저녁 7~11시 한게임 장기 초고수대국실 )
63수째 한에서 차장을 부를 때 초의 응수가 04초사->94로 한 것은 잘못된 수 이다. 이때 한이 91한차->94타사하여 장군을 부르는 수가 상당히 위협적인 수로 초에서는 95초궁->06으로 안궁하는 것이 정수다.
실전에서는 42한차->92 장군, 94초궁->84, 32한상->64 장군하여 초가 외통수로 기권을 하였으나 다른 수순이 있다면,
한에서 차장군을 불렀을 때 초궁을 아래로 내려도 한의 연장군에 초가 결국 패하게 된다. 32한상->64 장군, 65초마->84, 64한상-> 81 장군(양수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