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 8 11(일요일 ) 오후 1시부터 시각장애인 4명과 친선 장기교류전이 본 협회 특별대국실에서 펼쳐졌습니다 >>
전맹(시각이 0 으로 빛 자각을 못하는 장애인)으로 전국에서 우승을 하셨던 마산의 송치진 선생님, 또한 대회마 우승을
여러번 하신 청주에서 오신 화남 (황한성) 스님 , 김광수 선생님, 김진도 선생님과 함께
사간 제한없이 맞수로 선수(초)를 드리고 2판 두고 안대를 가리고 1판을 두면서 새로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장기세계를 체험하고 나누었습니다>>
약시(정상적인 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 지만 현존하는 침술의 대가로 명성이 드높은 양만석 선생님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입추지절이라고는 해도
무더운 날 활동보조인 포함하여 함께 하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진정으로 유쾌하고 즐겁고, 소통과 배려, 존중과 예의가 머무는 훈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KBS 3 라디오 목요일 저녁 6~7시 현장 인터뷰 내용 방송 나갑니다.
( 대국자 : 최성우 9단, 강공명 초단, 이동철 재한조선족장기협회 회장, 김승래 9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