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장기협회 인천지회의 인동회와 친선 교류전
지난 2019. 9. 29(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5시 30시까지 인천지회(남구 주안5동 14-3, 석수빌당)에서
본 협회 소속프로기사와 인천지회의 인동회 회원들과 친선교류전을 가졌다.
친선교류전에 참가한 기사는 최성우 9단, 성우제9단, 안동건 9단, 김승래 9단과 뉴욕에서 활동중인 이명식 선생이
프로기사측 멤버로 참가했다.
(사)대한장기협회 인천지회의 지회장(이명호 선생)과 함께 인동회 박정배 선수, 김재갑 선수, 허영길 선수, 전희오 선수
가 대표로 참가했으며 전남규 회원, 박동만 회원, 윤한경 회원이 함께 했다.
진행방식은 각 제한시간 5분에 초읽기 30초 3회로 인천지회의 인동회 회원과 매판마다 대국자를 바꿔 두는 풀리그전으로
5 대국이 펼쳐졋다.
고요한 가운데 펼쳐진 대국에서 비록 친선교류지만 프로기사들은 한수 한수 최고의 수를 출수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인천지회 인동회의 자존감은 놀랍도록 발전된 장기의 무한한 힘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점심은 대패삼결살과 오겹살로 저녁은 유명한 중국집에서 탕수육과 짜장면, 볶음밥 등으로 담소하며
제4회 달구벌전국장기대회 등 장기계의 발전을 화제삼으며 훗날을 기약했다.













